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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 형에게 먹힌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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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6 06.06
내 여자친구, 형에게 먹힌사연


내가 대학에 떨어져 재수할시절의 얘기다

잠시 친구들과의 관계를 접고 재수학원을 다니며 공부에만

열중하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힘이들고

나중에는 얘기할 상대가 없어 어쩌다가는 내목소리조차 잊을때가

있다.. 그때 만난 형이었다

확실히 얘기하자면 별로 친하지는 않았다

기분전환으로 학원을 다닐때면 여학생의 눈을 의식해 나름대로

꾸미면서 다니는 편이었다 , 나의 이런 노력들을 단번에 무시하듯

잘생긴 외모였으며 , 키또한 나보다 컸다... 거기에다가 나의꿈이었던

자가용까지 타고 다녔으니.. 당연히 질투가 났었다

그형은 나보다 두살이 많았고 시간은 흘러 나는 대학에 입학했고

그형은 군대에 입대했다

대학시절 내 이상형이었던 여성을 만났다

나랑 동갑내기 였고 볼륨있는 몸매는 아니지만 깔끔함 과 귀여움을

동시에 지닌 여자였다

다시 몇개월후 그형은 휴가를 나왔는지 연락이 왔고 자연스럽게

만날 약속을 했다 , 그형에게 자격지심 이있었는지 인기도가 높았던

내여자친구를 자랑하러 같이 대리구 갔다..

그형에게 내여자친구를 소개하고 주점으로 향했다

처음에는 이런저런 간단한 대화와 인사차 오가는 말들이었으나

술이점점 들어간뒤에는 좀더 진솔하고 가끔은 짖굳은 말도오고갔다

내여자친구 또한 취해서인지 가끔은 그형에게 애교도 떨며 어떻게 보면

질투날 분위기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냥 즐거운 분위기였다

술에취한형을 여관에 재우고 여자친구를 바래다 주고 나는 집으로 귀가했다

다음날 오후 1시쯤 여자친구랑 점심을 먹으려 전화를 걸었을때

백화점이라는 말을 듣고 저녁때쯤에 다시 만나기로 정했다 ..

5시쯤 이었나? 약속장소로 나가보니 여자친구 손에는 쇼핑백 여러게가 걸려있고

그옆에는 그 형이있었다 .

" 둘이 갔이 있었던거야 ?? "

" 웅 , 그냥 친동생 같아서 말이야 .. 너 밥안먹었지?? 나배고픈데 밥이나 먹으러가자 "

내 여자친구는 자연스럽게 그형의차 .. 형의 바로옆 조수적 자리에 탑승했으며

왠지 모르게 나와 그형의 존재가 바뀌어 버린듯했다.

불안해 지기시작했다 . 나와 사귀면서 나는 내여자친구에게 자질구리한 선물은

몇번했지만 정작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값비싼 옷은 선물해 주질못했다

그런 내가 못하는것을 저형이란 놈은 자연스럽게 사주며 내여자친구의 마음속에

서서히 자리잡혀가고 있을것이다

음식점에 들어가서 내 여자친구는 그형의 옆자리에 앉으려다 아차 하더니

내 눈치를 살짝본다.. 그리고선 내옆 자리에 앉고 멋적은 웃음을 짓더니

주문을 했다

식사를하고 셋이서 영화를 보다 오늘은 모두들 피곤한거 같아 각자 집으로 향했다

침대에 누워 그형이 다시 들어가기전까지 연락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있었다

그때 형에게 연락이왔다 시간도 아까우니 드라이브나 하자는것이였다

나는 아까 외출후 복장을 갈아입지 않았기 때문에 별다른것 없이 바로 갈수있었다

바로 택시를 잡았고 그날따라 많이 밀리지 않았기 때문에 빠르게 목적지 까지

갈수있었다

목적지까지 와서 택시에 내리고 서서히 걸어가는데 연락이왔다

『 형인데 , 오늘 친구들 하고 갑자기 약속이 잡혀버렸다.. 미안해서 어떻하지?

아직 출발안했지 ?? 』

『 난 괜찮으니깐 형 일이나봐 』

별로 억울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집에 다시 집에 돌아가기도 뭐해서 다행이도

약속장소 근처가 여자친구네 집인지라 .. 여자친구나 불러서 놀아야겠다해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 난데.. 어디야 ?? 』

『 어... 어.. 나 잠깐 엄마랑 찜질방왔어 』

『 그래..? 』

『 웅,.. 왜?? 』

『 아니 그냥 지루해서 같이 있을라구했지 』

『 미안해. 내일 만나자 』

『 그래 신경쓰지마 』

거기가 한강근처 였는데 담배나 피면서 바람이나 쐐다 가야겠다 해서 담배에

불을 붙이고 서서히 어슬렁 걷고 있을때 저기 멀리서 형 차가 보였다

처음에는 친구들 만난다더니 저기서뭐하시나 생각하면서 아는체나 하려고

그쪽으로 다가갔다

서서히 다가 갈수록 차안의 사람 얼굴이 점점 선명해지고 조수석의 여자가

내여자친구 란걸 확인하고 달려가서 이놈저놈 할것없이 그냥 엎어버리려다

그럼 둘다 놓치는거 같아 일단 아직 시간이 있으니깐 내여자친구 에게

전화를 다시한번 걸어 봤다

『 여보세요 , 난데 찜질방에서 언제쯤 나와 ?? 』

『 글쎄 좀 걸릴꺼 같은데 』

『 흠.. 나 심심한데 , ..형 친구들 술자리에 나도좀 껴서 놀아야겠다 』

『 아.. 아까 그 오빠한테 연락왔었는데 , 오늘은 바쁘다고... 』

... 내 여자친구도 그 형에게 마음으 있는지 그형에게 내가 연락하는걸 꺼려하는 모양이다

전화를 끊고 차에는 이런저런 웃음 소리가 가득하고 가끔은 내이름도 튀어 나왔다

확 가서 덥쳐버릴까 말까 고민하면서 애간장을 태우는사이 그형은 벌써 내여자친구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내여자친구도 자연스럽게 어깨에 기대었다

밖은 벌써 깜깜해지고 그형은 내여자친구에게 살며시 입술을 덮쳤다

내여자친구는 키스에만 신경을 쓰는사이 그형의 손은 벌써 내여자 옷위 가슴을 점령했고

처음에는 손만 가져다 놓았지만 한손가락씩 툭툭 눌러보고 이제는 됐다 싶을타이밍에

정확히 가슴을 제대로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형의 손이 여자친구의 옷속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여자친구는 잠시 그 형의 손을잡더니

주춤 하는것이었다.. 그래도 머리속에는 본능적으로 이건안돼 라고 외치는 곳이있나보다

내여자친구가 그형의 손을 잡자 그형은 다시 내여자친구의 입술을 덮쳤다 다시 그녀는

키스의 열중을 하고 형은 입술을 빨고 그다음으로 그녀의 귀로가 귀에 바람을 한번불로 귀를

핣았다 내여자친구는 간지러운지 웃음을 짓고 그사이에 벌써 그형의 손은 내여자의

옷속으로 들어가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

내여자친구도 그것을 보고 그형에게 귀여운 미소를 날리더니 스스로 윗옷을 벗고

브라자를 풀더니 가슴을 그형에게 보여주는것이었다..

그형은 그런 내여자가 귀여운지 머리를 쓰다듬으며 한손으로는 가슴을 잡고

입모양을 보니 ' 가슴 이쁘게 키웠네 ' 정도로 말하는것 같았다

그형은 다시한번 내여자에게 키스를 하고 바지를 벗더니 내여자의 얼굴을

자기성기쪽으로 가져다 대는것이었다 .. 내여자는 멋적은 미소를 한번짓더니

얼굴이 그형의 성기쪽으로 사라졌다

형은 황홀한 표정으로 누워있었고 내여자 친구가 고개를 들때 다시한번

키스를 하였다 내여자친구도 바지와 팬티를 벗고 아주 자연스럽게

스스로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형은 자리를 조수석으로 옮겨 내여자친구의

보지에 삽입 하였다

차는 슬렁슬렁 거리기 시작했다 ...

다음날이 되고 내 여자친구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나를 상대하고있었다

나도 그녀를 전처럼 대하고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그녀가 의심 스러운 행동을 할때면 그녀의

뒤를 밟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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